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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우머) 거북이와 사자의 달리기 경주
글쓴이 : 신비인 날짜 : 2008-08-15 (금) 02:29 조회 : 3909
거북이와 숫사자가 달리기 시합을 하고 있었다.
당연히 사자의 한걸음도 열심히 뛰어야 하는 거북이의 열세였다.
그런데 이상한건 거북이가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큰 모자를 쓰고 있다는 것이었다.
그걸 보고 답답하게 여긴 사자가 말했다. "거북아 더운데 모자 벗고 뛰지 그러냐?"
그러나 거북이는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고 땀을 흘리며 뛰었다.
거북이가 한참을 뛴 거리를 한 걸음에 성큼 다가 간 사자가 말했다. "야 답답해 보여 그 모자 좀 벗고 뛰라고."
그러나 거북이는 여전히 아무 대답 없이 열심히 달리기만 했다.
다시 한참을 달린 거북을 한걸음으로 따라 잡은 사자가 "야 모자 좀 벗으라니까" 하니
거북이가 우뚝 멈춰 짜증스런 목소리로 사자를 올려 보며 말했다. "니 머리나 묶어라 미친 년아!"
桐千年老恒藏曲(동천년로항장곡)
오동은 천년을 늙어도 항상 가락을 지니고
梅一生寒不賣香(매일생한불매향)
매화는 일생 추워도 향기를 팔지 않는다
月到千虧餘本質(월도천휴여본질)
달은 천번을 이지러져도 본 바탕은 변함 없고
柳經百別又新枝(유경백별우신지) -
버들 가지는 백번 꺽여도 가지를 새로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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